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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Book

  1. BlogIcon TISTORY 2011/10/27 17:30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 김선옥 2010/01/04 10:35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재윤이가 너무 많이 커서 태윤이인 줄 알았다.
    내가 큰 애 이름을 잘못 알고 있었나 하고 잠시 당황했다는(재윤이와 지윤이의 곰 세 마리 클립을 보고, 당연히 큰애라고 생각ㅡㅡ;;;)

    어렸을 땐 태윤인 외할아버지 닮고, 재윤인 친할아버지 많이 닮았다 싶더니, 재윤이가 이맘 때 태윤이랑 똑같네.
    참 신기해.
    나도 겨우 만 35세 고위험산모 되기 직전에 둘째를 낳았는데
    누굴 닮았는지 당최 모르겠는데, 서연이랑 둘이 똑 닮았더라구.
    그래서 애가 바뀌지는 않았구나 생각했지.

    우리도 어느새 삼십 대 후반이다.
    가끔 오니까 말이 길어지네.
    쿨하게 간단하게 쓰고 싶었는데.... ㅎㅎ

    새해 복 많이 받고, 주희에게도 안부. ^^

    • Favicon of http://taeyunlove.com BlogIcon 윤파파 2010/01/06 23:03 edit & del

      둘째 순산했구나.^^
      홈페이지 가서 방금 보고 왔다.
      축하한다.
      사는 게 뭔지..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사네.
      인사를 남기려다 쓰기 권한이 없어 여기 댓글로 남긴다.

      선옥이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건강하길 빈다.

  3. 막내삼촌 2010/01/01 21:34 edit & del reply

    형님과 형수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우리 태윤이 재윤이 모두 무럭무럭 건강하게 지내길.........♡

  4. 정창수 2009/12/05 22:28 edit & del reply

    아이들이 귀염네여 저두 티스토리 시작하려고 하려니
    초대장이 필요하다고 해서요~
    있으시면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jmz8320@naver.com

    • Favicon of http://taeyunlove.com BlogIcon 윤파파 2009/12/06 15:46 edit & del

      이미 초대된 메일 주소라고 나오네요.
      티스토리 블로그 잘 꾸며보세요.^^

  5. 막내삼촌 2009/11/14 13:22 edit & del reply

    몸은 좀 어떤지 모르겠네. ㅜㅜ
    멀리 떨어져 있어서 보러 가고 싶어도 못가지만 항상 걱정 하고 있는 동생들이 있으니
    얼른 나아서~ 건강한 형의 모습을 보고싶당 ^^

    • Favicon of http://taeyunlove.com BlogIcon 윤파파 2009/11/16 17:36 edit & del

      몸 상태는 대략 60%...정도나 될까?
      얼른 나아서 진주 가마.

  6. 김선옥 2008/08/19 16:20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 봤어야.
    태윤이인지, 재윤이인지 열 나는 건 괜찮은 거야?
    올해 일본뇌염모기가 기승을 부린대서 한 때 잠시 당황했는데 95% 경우, 별 일 없이 넘어간다고 하데.

    아이들 키우면서 앞으로는 더 큰 시련이 닥쳐오겠지만, 지금까지는 아픈 게 제일 힘든 거 같아.

    개학했나 모르겠네.
    주희가 이 글을 볼런지 안부 전해주고,
    아, 들어온 김에 차선희 양이 11월에 인사동에서 개인전 한다는 소식 살포시 전하고 간다.

    • 윤이아빠 2008/09/12 10:37 edit & del

      오랜만이야.^^
      홈피 가 봤더니 서연이도 참 많이 컸네.
      가끔 너희 가족 홈피 들러서 알콩달콩 사는 모습 훔쳐보고 올 때마다, 참 보기 좋다는 느낌도 가지고 온다네.
      선희양이 드디어 개인전을 하는구만.
      가게 되면 우리에게도 연락줘. 같이 가서 축하해 주게^^

  7. 홍반장 2008/02/19 22:34 edit & del reply

    블로그의 덧글 보고 왔어요!!
    샘도 잘 지내죠?  언제 한 번들 모이면 좋겠는데.. 쩝 다들 바쁜가보다.
    그리고 경희여고가 무슨 시범학교 한다고 하는데 맞나요?
    1학년 국어교재는 이번에 수정해서 또 내는데, 나오면 보내줄게요!!
    자주 연락하고 지내요!!

    • 윤이아빠 2008/05/25 14:05 edit & del

      네, 선생님.
      가끔 블로그에 찾아가서 선생님 글 훔쳐보고 돌아오곤 한답니다.
      연락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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