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입어 볼 일 없을 것 같은 내 군복.

제대할 때 후임병들이 정성들여 잡아 준 줄이 아직도 선명하고,
A급 전투화는 아직 길이 안 들여져 발뒤꿈치를 아프게 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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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이네아빠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