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기침하고 토하고....

환절기에 온 가족이 감기에 걸려버렸네요.

할머니, 할아버지 고생하실 일도 마음에 걸리고......

태윤이가 빨리 나아야 할 텐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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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이네아빠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