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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자전거길 따라...
다시 자전거 출퇴근.
상추의 폭풍 성장.
레고 로봇 만들기에 푹...
엄마를 이렇게 힘들게...
벚꽃이 아름다운 양재천...
매운 맛을 보여주마~~~.
아라뱃길 따라 인천까지.
개콘 쌍두사 놀이.
키즈 & 와이즈 교복 입...
베란다 텃밭을 일구다..
자전거를 배경으로.
마루공원 놀이터에서.
엄마와 함께.
봄 햇살이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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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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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이네 집.
다 덤벼~
2006/11/02 22:05
photo/태윤이
아빠가 상병때부터 썼던 모자를 태윤이가 쓰고 폼을 잡는다.
군인 모자 썼다고 눈빛 하나 강렬히 쏘아 준다. 짜슥^^
TAG
아빠전투모쓴태윤이
Posted by
윤이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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